728x90
728x170

"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. 책을 통해 좋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느끼고 참된 삶을 가꾸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. 내 안방에서 편안하고 따뜻이 책을 보듯이 말이에요.
" 바로 도서관 할아버지 이인표 할아버지의 말씀입니다.
사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고, 그곳이 아이들의 보물창고이자 놀이터가 되게끔 노력하신 할아버지 의 이야기입니다.
에스콰이어 이인표 사장님의 실화라고 하는데. 제가 엄마께 여쭈어 보니 에스콰 이어는 구두를 만드는 회사라고 하셨습니다. 너무 대단한 거 같아요. 저도 크면 에스콰이어 구두를 꼭 한번 사서 신어보고 싶어요. 이렇게 멋진 할아버지의 회사 물건이면 분명히 신발도 아주 멋질 것 같아요
할아버지 덕분에 지금 우리 동네에 많은 도서관이 있어서, 언제든지 재미있는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어서 참 고마워요.
728x90
그리드형